어흥!


080419 만원의 행복
찍은지 백만년 만에 뱉어내는 구나.




아직 도전자 규종인 열어보지도 않은 가방을 열어보는 -
가방 여는 동작마저도 왠지 허술해 보인다. 꼬물꼬물.
그런데 뒤에 있던 정민이는 무슨 냄새를 맡은걸까(...)



정민이가 인사하기 전에 하나,둘 외쳐주는데
무시하고 달리시는 김현중, 당연히(?) 동참하는 멤버들.
규종이는 인사는 해놓고 뒤에 정민이 눈치 살피고.
이런 4:1 구조 맘에 들어 T-T 정민아 사랑한다! 끝까지 꿋꿋하게 버티는거다!



어흥- 도 그냥 하지 않는 허영생.
뭐 그냥 한거겠지만, 무의식적으로 나오는 저 귀염모드 :)


유치원생한테 도시락 챙겨주는 거 같은 T-T



귤껍질은 먹을 수 있지 않냐며 내미는 허영생도 웃겼고, 그걸 또 받아 먹는 규종이는 천사 T-T ?
떨어진 김 주워먹을까 싹 집어서 입속으로 넣고 흐흐 웃어대는 김현중도 :)
중간중간 뒤에서 얼쩡대던 영생이, 진짜 이런거 하나 시켜줘야 하는데!
문열어주기 선행 하고 도장 안찍어주는 현중이 때문에 "이럴줄 알았어. 영생이형한테-"하는 순간
업어주기도 추가시키는 김현중.(다리는 많이 괜찮아진 거니?T-T)
중간중간 캡쳐는 많은데 은근 올리기가 귀찮다. 안 올리자니 괜히 또 그렇고.
다음주 헬프데이는 누가 하려나. 아무래도 규종이랑 스케쥴이 많았던 형준이려나?

by 단팥빵 | 2008/04/22 23:22 | 70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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